배팅구한다고 해서 면접을 갔습니다..
전화가 와서 갔어요 .일 할맘 있냐고..
낮에 면접 갔는데 면접당시 지배인이 하루 평일
많이 해바야 40~50개 라고 편하다고 하더
군요..제가 그래서 40~50 개 하는 것 맞냐고
그 이상이면 난 못한다 하고 오늘부터 급하니
저녁6시 까지 오라더군요..
그래서 갔는데 6시~11시 까지 45개 한거에요..
그래서 당번 한테 물어보니 여기 하루 80~90개
하는데 모르고 온거냐며..
너무 화나서 못하겠다고 하고 왔어요..돈도
못 받고 너무 화나서 왔네요..
정말 이렇게 나쁜 사람들이 있네요
지역은 인천이었어요..
▲ 이전글
▼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