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캐셔가 왔습니다
나이많고 경력없어서 무시하고 텃새즘 부렸습니다
근데 몇주 지나더니 눈치도 있고 싹싹 하고
연륜이 있어서 그런지 진상도 잘웃으며 응대 하더군요
사장님도 과장님도 잘해주라는데
미얀한 맘에 잘해주려고 하는데 벽이 있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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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캐셔가 왔습니다
나이많고 경력없어서 무시하고 텃새즘 부렸습니다
근데 몇주 지나더니 눈치도 있고 싹싹 하고
연륜이 있어서 그런지 진상도 잘웃으며 응대 하더군요
사장님도 과장님도 잘해주라는데
미얀한 맘에 잘해주려고 하는데 벽이 있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