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호텔 모텔 퀴퀴한 게 싫어요

익명 | 2019/09/14 | 조회수3276|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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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 쪼끄맣고 들어가면 로비도 아니고 뭐라고 해야하나. 접수대? 좁아터지고 어둡고 퀴퀴해요.


좀 빛도 확 들어오게 하고 환기도 하면 안 되나.


면접 가면 뒷걸음치고 싶어져요.


그거 뭐지? 주차장에 들어갈 대 천막같은 거. 그것도 좀 싸 보인다는.


그리고 그 방에 커텐 뒤에 사람 하나 숨을 공간 같은 거 있잖아요. 거울 뒤에 비밀 옷장도 있더라는. 용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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