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12시간 일하면 주말엔 10만이 넘는데 여긴 방을 17개나 치우라면서 8만 5천.
정말 갈 데 없는 할머니들만 일하는 덴가.
호텔 때려치우고 백화점 판매하면서 너무 꿀이라 눈물 나왔다드니 맞네.
쉬는 동안 식당 알바하는데 노예 세상에서 인간계로 넘어온 기분이에요.
룸메이드면 사람 상대 안 하고 맘편할 줄 알앗더니 아줌마들 괴롭힘 장난 아니었고 일도 무지막지했음.
아, 호텔은 배팅 없어요. 침대도 싱글 두 개 아니먄 킹. 룸메이드 혼자 배팅 청소 욕실 다 함. 채용시에도 모텔은 경력 안 쳐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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