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데는 맨날 모집중

익명 | 2019/09/07 | 조회수3332|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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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동 모 알파벳 호텔 기사가 그렇게 못됐다. 주임인데 기사라고 부름. 일년 내내 모집.


역시 y동 모 프렌차이즈 호텔 고참 할머니 여사들이 그렇게 못됐다. 시어머니짓에 뒷담화 갑질로 텃세 장난 아님. 역시 맨날 뽑는다.


일년에 2회 이상 모집하는 데는 구린 데다.



갑질도 없고 소장도 그런 거 제재하고 일은 힘들어도 마음 편한 호텔들은 일 년에 한 번 뽑음. 어쩌다가.







죽어라 신참 교육시키다 세월 다 보내라^^

그꼴을 누가 보니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