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간에 입장 차이라는게 있는데 글 쓰다보면.. 아이디 변경해서 댓글도 비꼬는 식으로 쓰고 난독증에
자기 입장만 이야기하고 개인이기적이 쩔어 있네요.. 그 사람은 자기 이외엔 아무것도 않믿고 자기 입장만 고수하죠
글 몇일 동안 보니 않좋은 비방글만 쓰니 누가 글을 올릴려고 하나 하다보니..
차라리 개인인생 스토리를 쓰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네 이 글 쓴다고 자기 이야기만 들어달라는 둥..
그렇게 잘나고 자기 입장 고수하고 당당하면 모텔 다 돌아다니며 최저임금 노동청에 신고해주고..
노조설립해서 나라에다가 신고하고 항의를 하든지.. 물론 사람이 다 똑같을순 없지...
지금 현실을 만족 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물론 그 사람들은 업부들이 사람 잘 부려먹는거도..
착한 사람 부려먹는거거나 큰 욕심이 없거나. 기본 바탕을 못받는다..
최저임금 누구나 다 받고 싶어하는거 알지만.. 그리 주는 업부가 과연 몇이나 있는지.. 한번 보자..
편의점도 최저임금으로 않주는곳 허다하다.. 물론 신고해서 받으면 그만이다..
자기입장만 이야기하지말고 남의 이야기도 귀 좀 기울일줄 알길..
결국 답을 찾아야하는데 답을 혼자서 찾기는 힘든것이다..나도 지금 당번 직이라는 근무중이지만..
세상엔 나쁜 캐셔 당번 업주 많이 봤다 좋은 사람은 드물다.. 그러니깐 그 돈만큼만 일하면 된다..열심히 할 필요 없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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