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사건

익명 | 2012/11/18 | 조회수7250|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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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실시간이 지났는데 기척이 없어서 문을 따보니 욕조안에서 손목을 그어서 죽어 계시네요...
오늘 오전일인데 지금 그방에 숙박손님 받았어요. 그 손님도 욕조 에서 월풀하겠죠.
소름이 돋아요 기냥 일 그만두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