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익명수다방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URL복사 자살사건 익명 | 2012/11/18 | 조회수7250| 신고수 0 신고아이콘신고 퇴실시간이 지났는데 기척이 없어서 문을 따보니 욕조안에서 손목을 그어서 죽어 계시네요... 오늘 오전일인데 지금 그방에 숙박손님 받았어요. 그 손님도 욕조 에서 월풀하겠죠. 소름이 돋아요 기냥 일 그만두려고합니다 ▲ 이전글 따블청소하고 손님한테 개욕에 굴욕당한?! ▼ 다음글 아이유랑 은혁이랑 정말 잤나요? 수정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