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물론 힘들고 고달프고 자신에게 처한게 싫지만 어찌하겠는가..
부모를 원망하겠는가..아님 국가를 원망하겠는가.. 부정적인 생각이. 얼마나 깊은가..
여기 저기 다 부정적 댓글부터 좀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분도 있지만.. 어느세 운영자가 관리 않하니.
않좋은 글만 게속 올라오고 블라인드 관리도 않하니 당분간만 눈팅하는게 우선인듯...
이쪽 계통엔 악질도 많지만.. 그렇지 않고 온순한 사람도 있다는걸 잊지말고...
그대들은 부모 형제들에게 지금처럼 부정적인것만 발설하고 이야기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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