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사이에 "당번 케셔 필독...어쩌구" 제목으로 장문의 글이 올라오고 있소.
읽어보니 아주 좋은 글이오.
무책임하게 무조건 "적금타세요ㅋㅋ" 뽐뿌질만해대는 글보단 훨씬 도움이 될것이오.
다만 뭐 저렇게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있나? 하시는 분들도 계실것이오. 실제로 쉽게쉽게 적금타내신 분들도 많으시니 말이오.
구글에서 "노동ok"라는 싸이트 검색해서 들어가보시오.
온라인게시판에 상담할수있는 곳인데 다른사람들 질문과 답변 까지도 볼수있소.
뭐 "노동청" "진정" "근로감독" "출석" "주휴수당" "식대" ....요런 키워드로 검색해보면
노동청 진정했는데도 못받게되어서 쩔쩔매는 글들이 많이 보이실것이오. 그것이 당신이되지 마라는 법이 없으니 저아래에 장문의 글이 쓸데 없다 생각치마시고 꼼꼼히 읽어보길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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