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줘야할꺼 안주며 얼렁뚱땅 넘기려 하지만, 안될께 뻔한 것임에도
같이 있는 동안 상대방에겐 신뢰도 잃을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처먹고,
효율성도 떨어져 서로가 겉으론 뚜렷히 티가 안나지만, 정신적 스트레스로
지내다가 결국 줘야할꺼 다 주게되게끔 하는 사람.
미련하고도 아둔함이 상대방 주윗사람들까지 영양을 주지 못할망정 ,,
민폐를 끼치는 인생~!! ( 주인 백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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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줘야할꺼 안주며 얼렁뚱땅 넘기려 하지만, 안될께 뻔한 것임에도
같이 있는 동안 상대방에겐 신뢰도 잃을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처먹고,
효율성도 떨어져 서로가 겉으론 뚜렷히 티가 안나지만, 정신적 스트레스로
지내다가 결국 줘야할꺼 다 주게되게끔 하는 사람.
미련하고도 아둔함이 상대방 주윗사람들까지 영양을 주지 못할망정 ,,
민폐를 끼치는 인생~!! ( 주인 백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