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일 아니고 다른 사람 일이라고 14시간 일 못시켜 죽는 소리 하는 개만도 못한 지배인 돌대가리 많은데
11시간 시키고 주 1회 휴식주네
다 제 잇속에 맞는 사정이 있을 것이나 그나마 착하구나
고맙다.
한 달이면 1/3이 휴일인데 어떤 이들은 그 1/3을 남의 휴일 못먹는 떡으로 바라보며 지내야 하고
연간으로 치면 120일은 휴일인 세상에서 모텔업계 노동자는 연간 겨우 24일 쉬면서 일하는데
그 고통 조금이라도 아나 연간 48일 쉬라고 해주니 이 어찌 고맙지 않겠는가?
문재인이 알겠나 안철수가 알겠나 유승민이 알겠나 홍준표가 알겠나 안희정이 알겠나 이재명이 알겠나
단지 제 주댕이 먹고사는 일만 눈-깔 뒤집고 사는 새끼들
할말 있으면 내게 하라.
너희들이 과연 이 나라의 정치인들인가?
그런 쓰레기들보다 당신이 참 고맙구나 11시간 칼튼 주1회 휴식
누군지 모를 지배인.
모텔업계 노동자의 현실을 보고 생각하니 그나마 참 고맙소
내가 일하는 곳이 아니라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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