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광고에 보면 150~180 가게들 무지 많잔아
그냥 일하러 가라...
어차피 적금탄다고 생각하고 일하면 마음도 편하고 일도 재미있단다.
물론 입사할때부터 노동청 제출 서류 차곡차곡 모아놔야한단다.
사장은 이렇게 생각하지(급여도 적게 주는데 쨔식 일은 참 잘하네...)
사실 그게 아닌데 ㅋㅋ
불법근로계약서는 어차피 불법이야 ㅋㅋㅋ
걱정말고 업소 가려서 일자리 찾으러 다니지마라....
숙소깨끗하고 밥잘주는데로 무조껀 입사해라...어차피 180이라고 적어놔도 계산기 때려보면 250넘는곳이란다
지금 입사하면 내년 봄쯤에 적금타고 좋다.
난 사장뒤통수 때릴때가 젤 기분좋더라
절대로 미안하게 생각하지마라....!!
그 시키들은 너 아니라도 또 그렇게 반복된단다.
형말 잘 생각해보고 숙소랑 밥은 꼭 좋은데로 가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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