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배달을 시켰는지 배달한분이 배달이요 하고 올라갑니다
저는 네 하죠 대답안하기도 그렇고
그러더니 201호가 비어있는데 들어가더니 바로 나옵니다.
그리고 2층에 외치죠 새벽 5시에 "야식 시키신분!!!!!"
하.. 빡이 머리 끝까지 올라와서 프론트에서 내려오라고 소리지릅니다
왜 불렀냐고 그래서 지금 시간이 몇신데 거따대고 소리지르면 어쩌란말이에요
하는말이 아 지금 안에서 손님 말소리들리는데요?
아니 다른손님들은 안자요?
그랬더니 아이 ㅅ ㅂ 새낑 들이 어딘지도 똑바로 말안하네 ㅡㅡ 이래서
어디 야식집이냐고 하니까 말하드라구요 낼 거기 전화번호 다 빼고
사장한테 전화할테니까 배달오지말라고 했어요
배달하고 택배하시는분들 힘드시고 여름에 음료수도 몇개 쥐어드리고 귤같은거 있으면 몇개 쥐어드리는데
이번엔 너무 빡이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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