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호텔운영하는 업주다 당번들아 봐라

익명 | 2016/09/03 | 조회수4160|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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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자신에게 월급을주는 어찌보면 사회생활의 아버지같은 존재이다

 

아버지가 조금 서운하게하고 사정이있어서 학원도 못보내주고 용돈 많이 못준다고 경찰에 신고하는 애는 없자나?

 

니들도 사회생활이라는게 그런건지 다알고 시작한거고 그런 나이인데 왜 최저임금 안준다고 신고하고 식사 별로라고 욕하는지

 

모르겠다. 한국에서 개인사업자로 사업한다는게 어렵다 같이 일하는 식구 돈 많이주고 싶고

 

 최저임금 우리도 맞춰주고 싶지만 그렇게 운영하면 대한민국에서 돈벌고

 

살기 어렵다는거 이해바란다. 특히 초보애들은 일배워서 다른 좋은조건인곳 간다고 생각하고 토달지말고 열심히 배워라.

 

아프니깐 청춘인거다 젊은사람들은 꼭 내가 주는 교훈을 귀담아 들었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