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까지 방에 똥싸고간 진상은 본적은없구요..
제가 겪었던 최악의 진상은 술이 떡이되서 시비걸거나 침대시트를 피바다로 만든경우 혹은 어제처럼 노가다들이 사다리달린 큰 화물차를 부득불 안된다고 그렇게얘기해도 차에 비싼 자재들이 많아서 도둑맞는다고 주차장안으로 끌고들어와서 주차하다가 주차장 비추는 전등이 달린 쇠기둥을 박살낸것정도?
다른분들은 어떤경험 있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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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까지 방에 똥싸고간 진상은 본적은없구요..
제가 겪었던 최악의 진상은 술이 떡이되서 시비걸거나 침대시트를 피바다로 만든경우 혹은 어제처럼 노가다들이 사다리달린 큰 화물차를 부득불 안된다고 그렇게얘기해도 차에 비싼 자재들이 많아서 도둑맞는다고 주차장안으로 끌고들어와서 주차하다가 주차장 비추는 전등이 달린 쇠기둥을 박살낸것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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