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지벤형...39살

익명 | 2016/08/21 | 조회수3713|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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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지벤 형은 왜 새로 오는 캐셔만 보면 못 먹어서 안달일까.

벌써 내가 온지 3번째 캐셔도 먹음 그걸 자랑이라고 다음날

몰래 얘기해줌 그러곤 몇개월후 짤림..

2년째 일하고 있지만 일은 잘 하는데 사장도 인정하고

여자만 보면 오로지 먹을 생각만 해서  같이 호응하기도 이젠 지겨워서

옮기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