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열받고 억울하고
아니 여자친구가 상을 당해서 하루일 빼서 다녀오겠다고 하는데
지밴이란 새끼는 놀러가는줄만 알고 지금까지 놀러 나와있는줄 알고 있군요
도대체가 생각이 있는 새끼면 여자친구가 상 당해서 하루빼는걸 놀러가기위한 구실로 생각하는게 맞는거임?
도저히 열뻗쳐서 그만둔다 얘기 하고 밤에 짐챙겨서 나왔습니다.
근데 이거 참 가게사람들한테 나를 개쓰레기로 만들고 있네요
아침부터 정신없는 여자친구한테 썰풀지않나. 안좋은 말만 골라서 퍼트리지않나.
진짜 답안나오는 인간 쓰래기새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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