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캐샤는 뽑지말아야

익명 | 2013/10/15 | 조회수7737|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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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뚱뚱한 캐샤 소개하죠.
일단 하루종일 주전부리 먹고 깔끔하질 못하고
이가게 온지 몇년되서 칼질 자연스럽게 잘하고
숙소생활하는데 조선족보다 더 개판으로 방쓰고
쉬는날 꺼벙한 남지데려와 객실서 자고
술쳐먹고 카운터와서 하소연하고
사장한텐 아부 졸라잘해서 사장 신임받고 자랑스러워함.
너무 지저분하고 의자에서 일어날줄모르고 메이드들 이간질시켜
왕따만들어 내보냄.
체질적으로 뚱뚱이는 드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