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내가다니는곳은 사람들입에 오르내리는곳 바로그곳
블랙업소라고 부르는곳이다 . (여기에 블랙이라고 우리업소 올라온적도있음-_-)
그런데
나한테만큼은 화이트업소이다 .
여기서 캐셔일한지 어느덧 7개월.. 이제곳8개월...
수많은 사람들과 별의별 사람들이 많이 다녀갔다 .
그런데 ...그런데
그많은사람들.... 다 전부다 하자가 있는사람들이였다
도둑놈부터 시작해서 .. 손버릇안좋은사람들 등등
가만히 생각해보면
왜 정작 본인들 행동은 생각도 못하면서 뭐만하면 사장탓만하는지 의문점이 든다 .
블랙블랙 찾기전에 먼저 본인들의 행동 근무태도 손님응대 등등..
이런것들 먼저 생각해본다면 결코 당신네들 사장들은 그걸 알아줄것이고 .
그렇지않으면 당신들이 흔히말하는 블랙업소인게 아닌가?
노동청 간다느니 밀린월급받느냐느니 .. 그런말들을 쓰는 당신부터가 잘못된생각을 가지고있는거같다.
입장을 바꿔놓고 당신네들이 업주라고 생각을해보면 빠를것이다 .
(캐셔인 나도 느끼는거.. 딱봐도 아닌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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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뜸해서 몇글자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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