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오너들

익명 | 2016/03/07 | 조회수4248|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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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의 능력부족(대출이많든,경영을못하든)으로 가게가 어려운걸 왜 식구도 아닌 우리와 함께 나누자 하는거요?

당신들의 무능력을 이해해 달란 말  하지마쇼.

 

대출이 많고 장사가 안되서 급여올려줄 형편이 안되어 최소인력에,

그마저 최저임금도 못주는 핑계라면..  그 급여수준에 맞는 범위안의 기본적인 일만 시키고...

 

그 빈자리를 솔선수범 잡일이라도 하면서 체워주며 핑계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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