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은 오히려 솔직 담백 허심탄하게 대화하며, 투명하게 터놓고 응해주며 운영하는
사장들을 더 신뢰하게 됩니다..
오히려 능구렁이 술수나 ~ 치고 빠지기 ~ 조3모4의 술수,,얼렁뚱땅 넘기며 눈가리고
아웅하기식은 ~ 그 당시엔 의아심이 있어도 앞에선 웃어주며 수긍해줘도 ~ 계약이란건
어차피 어느 한쪽만이 희생쪽에 가깝다면,, 그 계약은 어차피 깨질 것이라는걸 사회생활을
해 본 사람은 안다.. 사람이란건 뒤돌아 한두번 생각하면 ~ 답이 나오기 마련이거든요..
있는척 - 안되는척 - 분위기 유도하는거 이젠 그런 쇼 ~ 15년도 되기전에 졸업했어야
했답니다.. 나이 어려도 인터넷에 사례들 다 올라와져 있어.. 요즘 애들 영악하답니다..
어리숙하게 봤다간 큰 코 다치기 십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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