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에서 그사람의 인품과 인격이 나옵니다.
내가 겪은 사장님들 대부분 반말
어떤 쓰레기 종자는 별이유 없이 습관적인 욕설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서 최민식이 반말하는 의사를 보고 손가락으로 이리오라 손짓하며 하는 대사가 있습니다.
"내가 니 새끼냐?"
그의사 갑자기 문 열은 간호사 때문에 살았습니다.^^
오너 라도 직원들을 인격적으로 대우 해주면 직원들도 그에 상응하는 태도를 보일 것 입니다.
만약...
당신 자식들이 다른 직장에서 반말에 욕설을 듣고 일한다면
당신 마음은 어떨까요?
좋다고 말하신다면...
당신은 자식을 포기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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