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반도체 노가다 어떤가요?

익명 | 2026/06/13 | 조회수266|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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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의 모텔 카운터를 그만두고 말로만 듣던 삼성 반도체 노가다를 시작했습니다.

 

노가다는 완전 쌩 초본데 하루 1공수 15만원을 받고

 

하루에 잔업을 두시간 더 한다면 0.5 공수를 더 받아서 225,000 원을 받고

 

자주는 아니지만 하루에 잔업을 네시간 더 하는 날은 1 공수를 더 받아서 30 만원을 받습니다.

 

모텔처럼 숙소와 3끼 식사가 제공됩니다.

 

노가다라서 먼지와 소음 그리고 옛날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 많이 걸어야 한다고 해도

 

장사 안돼서 점점 늘어가는 모텔 사장님의 잔소리를 안들어도 되니

 

삼성 반도체 노가다 꽤 괜찮은 선택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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