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쫒아다닌다고 한동안 못왔는데
14일에 한번씩 구인글 올라오던 그곳
대천이 안올라오길래 이상타 했더니
역시나 당근마겟에 구인글 줄기차게 올리고
지금도 올라와있는 그곳 대천.
도대체 어떤곳이길래 다시금 열심히 해보자고
다짐하는 구직자를 단 14일이내 다짐육을
만들어버리는 그곳 대천.
호텔업 광고료가 아까워서일까? 아니면
오픈하고 짧은 시간동안 시골 읍내 거주인원 만큼
수업이 거쳐간 구직자를 감추려하는 것일까?
대천 그곳은 "상상의 나래가 진실이되는" 대천 그곳은
1일1대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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