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가려나...

200g 발라 | 2012/09/17 | 조회수2084|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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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볼일이 있어 남양주를 다녀왔는데,,,


선물로 받은 발리 명함지갑을 잃어버렸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신나게 갖고 다니면서 써보는건데 ㅜㅜ


특별히 어디갈 때만 들고다녔는뎅....


평상시에 쓰는 반지갑은 1만 4천원짜리 ㅋ


아.... 내 평생 단한번이자 마지막 명품이었던,


면세점 세일할 때 12만원에 샀던 지갑이여....


돌아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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