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젤바쁘고 빡세다는 모텔에서 근 6년을보내고
통일전망대가 보이는 북으로북으로 ~~~
근무2틀때365일 손님 차키 받는날은 없음텔 .여기는 무인텔 오바~~~
하루 보통 60개의 발레를 하며
주차형님퇴근하고
밤 12시부터는 우악!! 오전 10시까진 혼자 카운터보며 주차까지하던
숙박은 오전 8시 까지 기어들어오고
전화는 하루에 100통은 받는것같고
아침이면 입에 똥을 물고
내가 살아있는지 죽은 시첸지
내가나를 모르는 무아일체를 매일경험하던
구리에서의 생활은 언제그랬냐는..듯..
평일 새벽1시면 로그아웃~손님 끝이당
다음날 사용할 일회용품 싸고 늦어도 2시이후면
일과 끝
첫날 근무 끝나고 잠이 안왔당.
처음이다 ... 예전 송추에서 일하던 이후로....
어제 두시간 자고 나와서 근무서고 ...
무리가 없다... !!
금요일 방이 안찬다
한달에 더블이 5개 미만 ...
맥주도 안나간다
수입이 없다
그런데 대실권이 보통 4만
기본급 150에 총수입이 음...
210-220
사이인듯..
^^
무인텔 장단은 있지만 not b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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