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한다던 그 청년입니다..
여기 조언을 얻으려 글을 올리면...
일 구해주신다는분들이 계신대....
혹시 이용당하거나..그런건 아닌지요...
제가 따지고 뭐할 처지는 아닌데
숙식을 목적으로 가는거라...
아니다싶어 나오면 갈곳이 없어서요...
여기 후기들처럼...인간취급 안하는곳이 대부분인지......
따질 상황은 못되는데..
꽤씸하게 보일수도 있지만
내 상황만으로 어디팔려가는것마냥
무조건 오라고만하고 정확인 근무 환경은 말해주지 않는대
먼저 묻기도 그렇고
이런게 오갈때없는 놈이라 이용해먹기 좋아서 하는거 같아서요..
직원이 필요하면 이러이러한 조건이고 이러이렇게 근무한다.
라는 것쯤은 말해줄수있는데
팔려가는것처럼 니 주제에 일단와서 일해라.
틀린말이 아니니깐...할말은없지만....................
상황이 이렇다고 무작정갔다가 악덕업주 걸리면
돈도 늦게주고 숙소 나가라고 한다는 말도 많구요...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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