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들여 테이프에 신문지까지 창문에 붙여놨더니;;
오늘 출근하자마자 지저분하다며 뜯어내고 청소하라고 하니...
아... 태풍지나간지 얼마나 됐다구...!!!!!
종 부르듯이... 아.. 하늘은 화창한데..
제 마음은 환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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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공들여 테이프에 신문지까지 창문에 붙여놨더니;;
오늘 출근하자마자 지저분하다며 뜯어내고 청소하라고 하니...
아... 태풍지나간지 얼마나 됐다구...!!!!!
종 부르듯이... 아.. 하늘은 화창한데..
제 마음은 환장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