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한달하고 나온 부천에...필름옆에..아생각이안나네..아무튼 북부역에서 1분거리 모텔
거기 근무여건 죽입니다
출근 - 프런트에서 삐대기 - 스마트폰으로 카톡 & 게임 - 점심식사 - 객실점검 (하는 척하며 짱박혀 잠자기, 전화하기, 컴퓨터 게임하기) - 저녁식사 - 프런트에서 시간보내기 - TV 시청 (뉴스) - 몰래 취침 - 담배피우기 - 가끔은 술먹기 - 몰래 취침 - 퇴근
거기 당번이 이런식으로 근무합니다 이글은 진상녀님이 쓴거 복사해온거구요
여기서틀린건 교대로 3시간씩 취침시간이 있죠
근데 문제는 제가 첫출근하자마자 캐셔가 올라가서 쉬라하더라구요
문제의 발상을 바로 얘기하겠습니다
캐셔가 당번을 올려보내고 혼자 있는사이에 칼질 다하더군요
부천에서 3년살아서 여친의 친구가많았죠
그 친구들이 우리가계마니왔더랬죠
그캐셔 얘길해주더군요 전화해서 전화받으면 끊고 전화받으면끊고
나올때 추가요금나왔다고 만원달라고 하더랍니다
이런식으로 칼질하고 요금올려받기 추가요금받기 등등 전 알고도
눈감아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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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랑 싸운 그 돼지냐? 어째 당번근무가 니가 시킨거랑 똑같다?
뇌구조도 그캐셔랑 똑같은데?성형한답시고 칼질해대는 그캐셔랑 비슷한대?뇌구조?
정말 ㅅ ㅣ발 살부터좀 빼!!!너 딱걸렷지 아이피주소따서 신상턴다 너
뇌주름에 보톡스맞지말고 한번더 생각하고 말해라 진짜 너 신상터는거 전화한통화면 턴다
청소팀이랑 베팅보조한테 짱께짱께 거릴때 대박이엿다 ㅋㅋ
너 신중하게 댓글달고 심오한글 아예 쓰지마라
여기다 신상털어놓기전에 ^_^ 못믿겠으면 한번 씨부려보던가 ㅋ
허리케인에 날라가지도않을 돼지님 얼굴안보인다고 타자 막치는거 아님다
종우우우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