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벌어 하루 먹고살고있습니다..
제가 원체 소심하고 미필이에 노가다만 하던놈이라
여기 후기를 보곤
덜컥 주늑부터 들어서 쉽사리 면접을 못보고있습니다.
제가 말주변도 없거니와 싫은소릴 못하는 성격인데..
똑같은 말을 해도 극단적으로만 하게됩니다...
그래서 일부러 말을 더 안하는경향도 있구요...
베팅일을 작년부터 생각했는데
마음먹을때마다 두려운 마음에
결정하지못하고 다음날이면 또다시 노가다 나가고
그러다보니 오늘까지 오게됬네요....
태풍이 온다는 말에
여윳돈도 만들지 못했는데
빚만 잔뜩있는 상태에서 또다시 급한마음에
접속하게됬는데...
역시나 주늑이 드는건 고쳐지지가 않네요...
후기들보면 사장이랑 다이랙트로 일을 하는것같던대...
그럼 더욱 버티지 못할것같아서요....
베팅을 근무여건이 실제로 어떤지....
궁금합니다...
▲ 이전글
▼ 다음글
10년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