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모텔업의 자유 수다방에서 요새 새롭게 보이는 것이 서로 비방하고 음해하는 것을 보자면.
보는 이로 하여금 희망과 즐거움이 아닌 아귀다툼 커뮤니티장에 안타가운 마음입니다.
여기는 어느 몇 사람의 커뮤니티가 아닌,전국의 보이지 않은 다수의 커뮤니티장 입니다..
그래도 한때는 좋은 유대관계가 지속적으로 있었던 적도 있었는데.....
그런데 갑자기 궁금해 집니다..
온라인에서 서로 오프라인 에서 만나 싸움을 하려던 두사람을 회사로 옮겨 왔을때
사내 인트라넷 에서 동일한 일이 발생하여 오프라인 에서 만나게 되면...
그분이 나의 직장 상사 이었으면 하시나요?
나의 부하 직원 이었으면 하시나요?
아니면 트위터에서 서로 비방을 하다 정말 화가 나서 서로 만나는데
만나보니 나의 직장상사 라면 어쩌시겠어요?
아니면 나의 부하 직원 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여러분의 선택에 맡기겠습니다.^^;
아름다운 인터넷 공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모텔업이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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