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유수다방 보면서 느낀점...

초절정꽃남 | 2012/08/22 | 조회수1703| 신고수 0

신고아이콘
신고

오래간만에 들어오니 3페이지가 넘게 글들을 올리셧드라구요...ㅎ


 


거즘 요즘자주올라온 애기는 보조 애기와 케셔애기든데... 그냥 제가 느끼는 생각이니 다들 오해는 없기를


 


바라겠습니다...ㅎ


 


일단 보조... 왜 보조를 하시려고 하시는지요... 베팅당번들어가세요... 베팅/객실점검/주차[어려운거말고]


 


3개월정도되시면 다른데가서 당번하셧다하더라도 믿으실겁니다... 그만큼 3개월동안 빡시게 돌아다니고


 


꼼꼼히 하셔야겠지요... 기본급 130+대실비3만원+@맥주 따블 다있어요 ..보조보다 낳겠지요?


 


케셔... 전 고기장사를 배웠습니다... 근1년하고도 6개월을여...


 


고기장사... 사람을 앞에대고 상대하는 직업입니다...


 


손님이만원어치를 달라고 하면 어느누구나 만원어치 줄수있습니다... 하지만 장사입니다...


 


만원어치만 달라고해서 딱 만원어치만준다면 그가게는 장사가 잘안되겠지요...


 


만원어치를 달라고했으면 능력껏 만이천을을 팔던 만오천원을 팔던 그손님의 상황에 맞게


 


팔아야 이익이 더 남겠지요...


 


그럼 모텔을 볼까요... 모텔 가격은 정해져있습니다... 대실비/숙박비 정해져있지요 심지어 카운터


 


앞에 떡하니 하고 붙혀놨지요...? 정해진 가격 정해진방 초등학생 을대려다 한시간만 교육시켜도


 


누구나 다 할수있는일입니다... 비록 초등학생이 할수없는건  예를들어 진상손님관리 하는거 외엔 없잔아요?


 


솔직히 진상손님 오면 당번님들 나서서 해결하실려고 하시잔아요...


 


전 모르겠습니다... 케셔가 왜힘든지... 도대체 이유를 알수가없네요...


 


방관리?손님응대?  도대체 케셔님들은 뭟시나요들~


 


저희가게 누나는 하루종일 어에컨바람쐬가면서 핸드폰게임만하든데...


 


저희가게 케셔누나 6년일햇습니다 저 여기에서 이제 일년되구여...


 


케셔누나가 뭐라도 시키면 전 제가 알아서할께요 하고 딱잘라애기합니다.. 그럼 케셔누나 꼬리내리지요..


 


저 베팅당번입니다.. 아침9시 출근해서 나름 책임감갔고 저녁밥먹기전까지7시까지 계속 돌아다니면서


 


앉아있는시간 밥먹는거 빼고 하루종일 뺑뺑돌아다니면서 객실점검하고 베팅치고 잔심부름하고 또


 


객실점검하고베팅치고 심부름하고 도대체 케셔님들은 뭐하는거에요?? 전 정말 궁금하네요 그리구 격일제입니다


 


제생각이니 너무깊은오해는 안하시길바래요..ㅎ 둥글게 살게용..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그냥참고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