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너무 몸이 무겁다

Supen7 | 2012/08/14 | 조회수1804|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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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광복절, 오늘 근무하는 형님 고생좀 하십시오~!


요즘 것들은 예전에 할아버지들하고 유관순 누나가 몸바쳐 국가를 지켜냈는데,


그런 명예스러운날에 독립기념관이나 다녀올 것이지 모텔을 와요....


그것도 아주 많이~~~~~


아 모르겠다. 난 그냥 잡니다.


어제 방도 비고 ㅜㅜ


맥주도 하나도 안나가고 오늘 기분 정말 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