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불러놓고.....

사람잡는설마 | 2012/08/13 | 조회수1643| 신고수 0

신고아이콘
신고

전날 오후에 전화해서 일당 뛰어달라길래


얼마나 쓰실거냐구 그랬더니 사람구할때까지...


하여 콜불러서 아침에 비 추적추적 오는데 버스타고 1시간여를


 


가고있는데 휴대폰 문자로 "일그만 두기로 하신분이 이야기해보니까


계속하신데요... 안오셔도 될거 같습니다."


내가 답장으로 "저 지금버스에서 내리는데요.. 도착했습니다."


 


그 매장도착해서 보니 전날 면접본 중국분 배팅치고 계시고


나보고 오는데 고생했다며 미안하다고 5000원 주더이다....


차비하라고...(내 더러워서 담배사쳐피라고 던져주고 나왔지만)


 


사정이 있어서 일당하는 사람들이긴 하지만 너무 막하는거 아니오?


적어도 미리연락은 줬어야 할꺼아뇨!! 아침 7시에 출발하고 적어도


30분 전에 도착 해주려고 개고생하는데.. 참 답답네.


의정부 (가능동) ㅌㅁㅌ 그러는거 아님니다.. 거리가멀어도 사람없다며


꼭 와달라고 사정할땐언제고..... 얼척없네...


 


글고 알바 뛰러 가시는분들도 가기로 한곳 있으면 펑크내지말고


가세요... 한두분이 그러면 다른 알바분들도 싸잡아서 욕먹슴다...


 


아... 아침 부터 잘안오는 피방에서 적으려니 빡치네요....


(집엔언제가나 ㅅㅂ 궁지렁 궁지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