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날다
지루한일상! 빡빡한일상! 쉴틈없는 청소와의전쟁!
재탕해봐! 악마가 내귓가에속삭여! 한번쯤..깨끗하면 재탕하라고!
눈치를봐! 주위를봐! 처진내어깨를봐! 짤려도좋아! 하지만 손님위해~재탕노~
침대를들어~ 시트를빼고~새로가는순간! 창문틈으로 빚추는 햇살이 나를반겨!
날아볼까~ 손오공이 구름타고 날듯이.나는시트타고 날아가~
하늘위로~ 나를찻아 가보는거야~~
지금난..어디쯤와있는지..내가꿈꾸던 그꿈이 지금쯤 어디에 도착했는지~~~
지루한일상~ 시트타고 하늘을날며! 날려버려! 스트레스! 쉴틈없는 청소와의전쟁!
오늘은 모두잊고 날아가는거야!!
더높이~~더높이~~ 시트타고 날아가는거야! 어깨활짝펴고! 구름과인사도하고!
날아가던 새들과도 인사하고! 저기멀리! 날아기버린내꿈을찻아보자!
잠시미뤄뒀던..내가꿈꾸는나의하루를~~
오늘 하루는 이렇게 날아가는거야! 나를위해! 감춰둔나의 꿈을위해~
펼처진 시트처럼..나의꿈도 펼처지길~~
지금막 생각나서 써본겁니다..
그냥..문득 요즘 그래요.. 문득...햇살이 너무좋아서 창문을봤는데
시트타고..손오공처럼 날아가보고싶다는생각!
죄송해요..글갖지도않은..글을써서... 미안해요..새벽이라 그래요
보조님들 힘내세욤!!
오타..등등 관심없음..흑..졸려
▲ 이전글
▼ 다음글
별빛속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