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현역출신 당번들 화이팅~!

white5241 | 2012/04/19 | 조회수1173|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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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틈 없이 바뀌는 저 하늘의 모습처럼
변덕스런 나날을 견디며 내 꿈을 건지며 겪었던 수 많은 아픔
이제와 주구장창 늘어놔봤자 나오는건 한숨섞인 하품
어차피 동서남북 그 어디를 택해도 피할수 없는 가시밭길
하지만 이 자신감을 갖춘 맨발의 청춘 어디든지 달려가
때로는 어머니의 걱정스런 눈물이 네 심장을 도려내
아주 날 미치게 만들지만 조금만 더 참아
황량한 인생의 사막 그 어딘가 그늘을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