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비

파랑새는 있다 | 2012/03/06 | 조회수1742| 신고수 0

신고아이콘
신고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이 새벽,,, 얼큰한 국물에 소주한잔 햇음 조켓네,,


아~~~ 외롭다...


건달에 외로움은 빠순이가 달랜다던데,,


당번에 외로움은 누가 달래주나,,,


캐셔가 달래주나?


아니야 아니야,,,진상이 달래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