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고향...

파랑새는 있다 | 2012/02/26 | 조회수1110|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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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남쪽 하늘 아래 ,,,그리운 고향,,


사랑하는 부모형제 이 몸을 기다려,,


천리타향 낯선 거리,,헤메는 발길


한잔 술에 설움을 타서 마셔도,,


마음은 고향하늘을 달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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