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취업수다방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URL복사 머나먼 고향... 파랑새는 있다 | 2012/02/26 | 조회수1110| 신고수 0 신고아이콘신고 머나먼 남쪽 하늘 아래 ,,,그리운 고향,, 사랑하는 부모형제 이 몸을 기다려,, 천리타향 낯선 거리,,헤메는 발길 한잔 술에 설움을 타서 마셔도,, 마음은 고향하늘을 달려 갑니다,,, ▲ 이전글 궁금해서여.. ▼ 다음글 리모델링 관련 조언 부탁합니다.. 수정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