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저 사는 지방 임금.. 서울로 가기전에 잠깐 알바나 하고 갈까해서 가봤더니..
게다가 가족이 하는데더군요~_~
참고로 05년부터 했었는데 그때 저 사는 지방에서 알바했을적엔
야간 12시간임에도 불구하고 85만원.. 주간은 80..
참고로 여기 편의점 야간은 2800원이였다져.. 그나마 손님도 없고 널널했으니 노예 잠깐 한거지만..
근데 그때 폐기도 못먹게했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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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저 사는 지방 임금.. 서울로 가기전에 잠깐 알바나 하고 갈까해서 가봤더니..
게다가 가족이 하는데더군요~_~
참고로 05년부터 했었는데 그때 저 사는 지방에서 알바했을적엔
야간 12시간임에도 불구하고 85만원.. 주간은 80..
참고로 여기 편의점 야간은 2800원이였다져.. 그나마 손님도 없고 널널했으니 노예 잠깐 한거지만..
근데 그때 폐기도 못먹게했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