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글을 잘 못써여 죄송합니다. 다시 읽어주세요..;;

모텔초딩 | 2011/09/30 | 조회수1686|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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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린넨실에서 지배인이 있었습니다.


 


대표는 사실은 동생을 낳은 부모입니다.


 


거기서 대표가 린넨실쪽으로 떠나려고 했는데 그곳에 지배인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도 복도에 있었는데 지배인이 달려와 린넨카로 싸움을 하였습니다.


 


근대 그걸 본 대표가 사실을 숨기고 동생과 저를 못본채 도망갔습니다.


 


저는 얼토당토 않은 이유로 지배인과 린넨카로 싸움 했어요


 


일방적으로 당한거라서 고소를 할려고 하는데


 


대표와 제 사이가 사실은 동생을 낳은 사이여서 그게 참.. 애매하고 .. 탄로나면 이상해지구요;;


 


고소를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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