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린넨실에서 지배인이 있었습니다.
대표는 사실은 동생을 낳은 부모입니다.
거기서 대표가 린넨실쪽으로 떠나려고 했는데 그곳에 지배인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도 복도에 있었는데 지배인이 달려와 린넨카로 싸움을 하였습니다.
근대 그걸 본 대표가 사실을 숨기고 동생과 저를 못본채 도망갔습니다.
저는 얼토당토 않은 이유로 지배인과 린넨카로 싸움 했어요
일방적으로 당한거라서 고소를 할려고 하는데
대표와 제 사이가 사실은 동생을 낳은 사이여서 그게 참.. 애매하고 .. 탄로나면 이상해지구요;;
고소를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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