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하다고 짤린 친구

마니안 | 2011/08/12 | 조회수1913|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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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하나 있는데, 회사에서 몇일 전 짤렸다고 하더라고요.


이유인즉 앉아서 일하다가 의자가 부러졌대요.


제 친구 몸무게 88kg.... 임 그래도 너무한거 아닌가요?


뚱둥한 것도 서러운데 의자 부러졌다고 기물파손으로 짜르다니


진짜 처럼 말하던데.


혹시 그런데 모텔 뚱뚱해도 일할 수 있죠? 그 친구 일자리 알아봐 달라고 해서요.


여자가 뚱둥해도.. 일만 잘하면 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