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 남기네요.
지난 3월에 철원에서 다시 서울로 돌아와서 잠깐 다른 알바 하다가 베팅 보조 일 하려니
요즘 이상하게 구해지질 않네요.
기본적으로 업체 부르지 않아도 될 정도로 컴퓨터 포맷이라던가 본체 수리,
베팅맨으로서 반드시 지녀야 할 베팅까지 다 할줄 아는데도
이상하게 면접 자리도 안들어온다는...
요즘 업소마다 거의 베팅맨을 고용안하나요?
지난 3월에 철원에서 다시 서울로 돌아와서 잠깐 다른 알바 하다가 베팅 보조 일 하려니
요즘 이상하게 구해지질 않네요.
기본적으로 업체 부르지 않아도 될 정도로 컴퓨터 포맷이라던가 본체 수리,
베팅맨으로서 반드시 지녀야 할 베팅까지 다 할줄 아는데도
이상하게 면접 자리도 안들어온다는...
요즘 업소마다 거의 베팅맨을 고용안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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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