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취업수다방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URL복사 어제 친구들이 한말.. 희재천사 | 2011/04/08 | 조회수1820| 신고수 0 신고아이콘신고 우울했는데, 위로라도 하는 듯 비가 내리네.. 참 좋다..라고 문자 보낸 X친년이 있었음그래서 전,맨날 술만 쳐먹지 말고 집에서 뉴스좀 봐라...라고 보냈죠. ㅋㅋ ▲ 이전글 질문있습니다. ▼ 다음글 말이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