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이 한말..

희재천사 | 2011/04/08 | 조회수1820|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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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했는데, 위로라도 하는 듯 비가 내리네.. 
참 좋다..

라고 문자 보낸 X친년이 있었음

그래서 전,
맨날 술만 쳐먹지 말고 집에서 뉴스좀 봐라...라고 보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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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