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취업수다방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URL복사 아.. 어제만 생각하면 아찔해요 바두기 | 2011/01/17 | 조회수1234| 신고수 0 신고아이콘신고 글쎄 물이 안나오는 거 에요.. 우리 당번오빠 이리뛰고 저리뛰고 난리가 아니었죠. 결국 보일러실에 모터가 얼어버린거였대요. 보조 모터까지 얼어버려서... 긴급 아저씨 불러서 고쳤다는... 근데 수리비가 60만원? 헥~ 여러분들도 추운 날 모터 어는거 조심하세요. 아저씨가 라디에타 사서 틀어놓으라고 하더라구요.. ▲ 이전글 종로 누누... ▼ 다음글 난 관절이 아파요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