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만 생각하면 아찔해요

바두기 | 2011/01/17 | 조회수1234|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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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물이 안나오는 거 에요..


우리 당번오빠 이리뛰고 저리뛰고 난리가 아니었죠.


결국 보일러실에 모터가 얼어버린거였대요.


보조 모터까지 얼어버려서...


긴급 아저씨 불러서 고쳤다는...


근데 수리비가 60만원? 헥~


여러분들도 추운 날 모터 어는거 조심하세요.


아저씨가 라디에타 사서 틀어놓으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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