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첨으루 글을 남겨보네여...쭈삣..
전 비원쪽에서 일하는데여~
어제는 눈이와서 그른지 쩜손님이 있드라구여..
대실 58개면 많은건가여??
일 시작한지 얼마안데서 잘모르겠어여..
하루종일 싱숭생숭했는뎀..
마지막으루 청소하시는 아자씨가 한방먹이시네여..
그래서 더~우울......
대실 손님이 저나해두 안나가구 뻐팅기는데 제탓인가염?
아흑~~물론 그분들 맘두 이해가가져..힘든것두 알구..
그치만 지가 무슨죄가 있다구..
안나가는걸 끌어낼수더 엄꾸.. 안그래여???
날씨두 춥궁...
그래두 낼은 좋은 하루됬음 좋겠네여~
앗!!!!! 손님 떳네여 ^^
그럼 담에또~~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첨으루 글을 남겨보네여...쭈삣..
전 비원쪽에서 일하는데여~
어제는 눈이와서 그른지 쩜손님이 있드라구여..
대실 58개면 많은건가여??
일 시작한지 얼마안데서 잘모르겠어여..
하루종일 싱숭생숭했는뎀..
마지막으루 청소하시는 아자씨가 한방먹이시네여..
그래서 더~우울......
대실 손님이 저나해두 안나가구 뻐팅기는데 제탓인가염?
아흑~~물론 그분들 맘두 이해가가져..힘든것두 알구..
그치만 지가 무슨죄가 있다구..
안나가는걸 끌어낼수더 엄꾸.. 안그래여???
날씨두 춥궁...
그래두 낼은 좋은 하루됬음 좋겠네여~
앗!!!!! 손님 떳네여 ^^
그럼 담에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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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