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콕하긴 머하고해서 미팅을 갔었지요 긍데 별루....
그래서 나와서 한창 잘다녔던 bar를 갔네요 2년만인가
토킹bar다 보니 옆에 바텐 착석하는데 말하다보니 어찌
발음이 티비에서 마니들은 빅토리아톤이더군요
어디서왔냐 하니까 산동성에서 왔다더군요 한족 긍데
빅토리아보다 이쁘네용...
아 맨날 메이드 조선족보다가 한족 여자를보니 생판 다르네요
중국에 있는친구 이제 신뢰가 가네요 중국와바라 김태희 널렸다...
아 중국무섭네요 인구수며 한국에 판매되는 공산품이며 여자까지
이제 곳곳에 퍼져있네요 긍데 그bar아가씨는 왠지 부자같음..시계 명품에..
하루에 한번 마사지받는다는데...금많은 딸래미인가
왜왔냐고 물어보니까 대학다닌다고 하는데 그런데여서 왜일해 하니까
돈은 적게버는데(참고 바텐 시간페이 2만5천원 토킹기준) 술마시자나용 ...이러네용
암튼 요즘 중국여자들 급땡기네 얼마전에 친구 옷가게 피팅모델도 중국아가씨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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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따보니다른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