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하루를 보내며

써비스왕 | 2010/12/24 | 조회수1705|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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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직원들은 너무 잠이 부족하고 고생을 많이 하는것 같다.

새벽에 정말 새파란 년놈들이 들어왔다
BMW한대,소나타 한대를 끌고 들어왔다
방두개를 잡더니 1분도 안되서 다시 내려왔다
내앞에서 방이 여인숙같다고 환불해달라고한다
정말 눈에서 열불이 나는것을 참았다
환불을 해주고나니 더더욱 허탈해진다
우리애들이 고생하면서 늦은밤까지 청소한방인데
여인숙같다니............................

욕이라도 해주지못한것을 후회가된다.
이럴때는 가끔 우리직업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이직업을 선택한것을 후회도하고 서러울때도있다

쓰벌년놈들 우리방이 여인숙 같다면 대한민국에 갈수있는호텔
몇개 안될것같은데.........



그래도 참야야지...
이어려운시절에 이만큼 돈벌고 우리집을 지킬수있는것이 없는데.....


회원님들 다들 힘들고 어렵게 돈버시는줄 압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고 부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