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두둑해 지는 날...

에일리얼 | 2010/12/23 | 조회수1634| 신고수 0

신고아이콘
신고
오늘은 월급날이였어용...
이런 경기에 한달 중 유일하게 지갑이 두둑한 날이죠...
아침에 사장님께서 월급을 주시는 대 내가 일한거 받는대 왜글케
월급받기가 죄송한지...
경기가 좋지않아 기본급이 30만원 올랐어도 예전의 벌이가 되지 않네요
겨우 그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니...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월급을 받았다는 사실이.
님들도 열심히 일하시구...
두둑한 봉투 받으세요. ^^
이전글
날이 춥져..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