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소를 거쳐 일한지 어언11일째입니다 모텔쪽일은 처음인지라 처음엔 모가몬지 몰랐죠 한 일주일 있어보니 어느정도 알것같아요 현제 제가 하는일은 카운터에서 돈받아서 키주는거 하고 잡다한 심부름하고있슴다 한달에 두번쉬고 14시간 근무에 110만원 받고있담니다 근대 다른곳을 찾을까합니다 보조 시절에 충분히 배워야 한다는 말 그말이 떠올라서요 몇달있으면 당번으로 가면 보조에게 눈치 이빠시 받는다고들 하더군요 여기글 보면서 생각한건데 아무래도 기초가 튼튼해야 난중에 편할것같아서요
당번이 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ㅋㅋ 난중에 당번 되면 글다시 올리겠슴다 사장님이 모텔에서 함께 먹고자고 하거든요 은글슬쩍 눈치도 주고요
궁굼 소개소를 다시 타서 옮겨야 하는데 또 내야 하는건가요 보조에서 보조로 가는거말입니다 당번으로 가는건 15만원 내라고 해서요 우띠...
아무튼 요즘 날씨도 춥고 그런데 여러 선배님들 동기여러분 힘냅시당 ^^
당번이 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ㅋㅋ 난중에 당번 되면 글다시 올리겠슴다 사장님이 모텔에서 함께 먹고자고 하거든요 은글슬쩍 눈치도 주고요
궁굼 소개소를 다시 타서 옮겨야 하는데 또 내야 하는건가요 보조에서 보조로 가는거말입니다 당번으로 가는건 15만원 내라고 해서요 우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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