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주윤발 | 2010/12/20 | 조회수1886|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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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수된지3일째로 들어서는 이 ? ? 입니다. { 창피, 창피..... }
간부 눈치보랴, 보조 눈치보랴....... 중간에서 힘들게 일하다......
< 뚜껑 """" open 되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
정말 힘들었습니다.
요즘 보조는 상전 모시듯 , 해야.. 오래있고, 윗 머리는 슬슬 기어야 조아라 하고,............... 중간에서 여기비위맟추고, 저기비위맟추고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길게 예기 안해도 다들 아시겠죠.......?
요즘 맥이 없어,, 술만 홀로 푸고 있습니다. 벗도 없이 말입니다.
누가 나와같이 술동무 할사람 없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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